인사말

경북 사회적경제 웹진이, 내수 경기 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인들의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정부에서도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쉽지만은 않은 사업이라고 느낄 때도 있지만 그래도 몇 몇 기업에서는 매출면에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양한 노력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이 앞으로 더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사회적경제기업에서 생산한 제품들은 우수성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지만 판로와 홍보에 어려움과 고통이 많습니다.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웹진을 통해 그간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제품들의 홍보와 판로 개척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경상북도 내 1000여개가 넘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다면 그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이에 경상북도 사회적 경제 웹진 창간 소식이 정말 반갑고 가슴이 벅차기까지 합니다. 사회적경제의 정보 제공과 소통의 공간이 되리라 믿으며 경상북도 사회적 경제 웹진의 무궁한 발전을 바라면서 다시 한 번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상북도 마을기업협의회장 김두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