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우선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경북 사회적경제 소통의 공간인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웹진’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사회적경제를 지원하기 위한 각계의 노력, 그리고 사회적경제에 참여하고 싶어하는 주민의 의지는 매우 높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제품을 구매하고 싶어하는 소비자의 욕구도 활발하게 표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의 지원의지와 각계의 노력, 그리고 지역사회의 요구가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웹진’이라는 공간에서 서로 결합되기를 바랍니다.

한편 사회적경제 기업가의 연대도 중요하지만, 지역사회에 사회적경제 우호적 환경을 조성하는것도 필요합니다. 따라서 본 웹진을 지역사회에 참여하고 적극적으로 이끌어가는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공유함으로써, 사회적경제와 사회적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의 참여가 확산되기를 바랍니다.  사회적경제는 결국 사람입니다. 그리고 소통과 스킨십입니다. 사회적경제 웹진이 사람을 중심으로한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나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경상북도 사회적기업협의회장 주재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