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소식

경상북도-교통안전공단, 사회적경제 활성화 한뜻

경북 사회적경제, 도내 공공기관과의 협력 확대!
교통안전체험센터 1층에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홍보판매장 개소

경상북도는 19일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통안전체험센터 1층에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홍보판매장 및 무인카페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은 경북도가 육성하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장촉진과 사회적경제의 확대를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보유한 구매력, 인적․물적 자원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 및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는 작업복, 안전용품, 사무용품 등 경북 사회적경제기업의 직접 생산품을 연간 10억원 상당을 우선구매하고,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1층 로비에 사회적경제 제품 홍보 및 특판전을 할 수 있는 홍보판매장 공간을 무료로 제공했다.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홍보판매장은 경북도의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보여줌으로써 사회적경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는 작년부터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코레일경북본부 등 경북에 소재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이와 같은 상설·특별 판매와 홍보를 겸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 홍보판매장을 조성하였으며 앞으로는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사회적가치 실현에 관심있는 민간기업과도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공공기관 우선구매 실적 증대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제고를 함께 도모할 수 있는 공공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안정적인 판로확대와 민간시장 진입을 지원함으로써 사회적경제의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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