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소식

경상북도-KORAIL경북본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경북도는 지난 8월12일 도청 회의실에서 KORAIL 경북본부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KORAIL 경북본부 1층에 경북도 사회적경제 홍보판매장 및 무인카페를 개소키로 했다. 업무협약은 경북도와 KORAIL 경북본부가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 및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은 지난 5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사회적경제 청년상사맨’이 판로개척을 위해 경북도내의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한 홍보·마케팅 결과 얻은 성과다. 협약에 따라 KORAIL 경북본부는 경북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과 서비스 우선구매와 경북본부 1층에 사회적경제 홍보판매장과 무인카페 공간을 무료로 제공키로 했다.

경상북도는 경북형 사회적경제 활성화 5대 전략 중 하나인 ‘경북형 소셜문화관광’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KORAIL의 테마열차 여행상품과 경북의 사회적경제를 결합한 문화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의 공동개발을 제안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경북 소재 음식점, 숙박업, 체험교육 등 문화관광 관련 사회적경제 기업을 연계한 소셜문화관광 상품을 코레일의 경북관광순환테마열차와 결합하는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지역축제, 공공기관 직원 및 사회적경제 종사자를 대상으로 소셜문화투어 직원 연수 패키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특히 ‘사회적경제 청년상사맨’의 마케팅 성과를 기반으로 하반기에 경북에 소재한 준정부기관, 지방공기업 등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성과?이익 공유모델을 계속 발굴하고 상설·특별 판매와 홍보를 겸할 수 있는‘사회적경제 안테나숍 조성’ 사업과도 연계할 계획이다.

전우헌 도 경제부지사는 “사회적경제의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에는 기업 스스로 판로, 기획 등 기업의 미래와 밀접한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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