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소식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위원회, 민관이 함께 소통

의견 수렴 통한 경북형 사회적경제 정책 방향 결정

경상북도는 지난 10월18일 오전 도청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위원회를 개최해 사회적경제 활성화 전략 및 신규 사업,  주요 사업 추진 성과에 대한 보고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위원회는 사회적경제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자 20명의 교수·도의원·사회적경제 당사자조직·기업가·전문가 등으로 구성됐으며, 경제부지사를 위원장으로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육성에 관한 사항에 대한 심의와 자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경북형 사회적경제 활성화 전략은 당초 5대 분야에서 7대 분야로 확대 개편해 ▲경북 사회적경제 행복네트워크 활성화 ▲사회적경제 경북형 일자리 창출 ▲위누리 토탈마케팅 ▲경북형 소셜문화관광 ▲경북형 사회적경제 세계화 ▲소셜벤처 활성화 ▲대구경북 사회적경제 상생협력을 정립했으며,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해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주요 현안 사업들에 대해 사회적경제 위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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