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소식

경북형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지정

경북도는 14일 올해 상반기 ‘경북형 예비사회적기업’을 22개 신규 지정하고 지원에 나섰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은 사회적기업 육성법에 의해 일정 조직형태를 갖추고, 조직의 주된 목적이 사회적 목적 실현과 배분 가능한 이윤을 사회적 목적을 위해 사용하는 업체로 사업내용과 기업의 견실성 등에 대한 도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은 앞으로 3년간 일자리창출사업, 사업개발비 등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지방자치단체 우선구매 대상이 되며 또 이들 기업은 사회적기업 인증 전환 컨설팅 등의 관리를 통해 지정 기간 동안 언제든지 인증 사회적기업으로의 전환도 가능하다.

지정된 기업들은 전통소금 제조, 조경․원예 디자인, 장애인대상 운동 재활프로그램 제공, 청년목수 양성, 커스터마이징 사업, 취약계층청력보조기 공급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고 있다.

지정유형별로는 일자리제공형이 8개(36%)로 가장 많았으며, 지역사회공헌형이 7개, 창의․혁신형 5개 순이고 대표자 연령은 40대 이하 청년층이 8개(36%), 40~50대가 9개(41%)이며, 여성 대표가 7명으로 전체 32%를 차지했다. 이로써 경북도내 사회적기업은 전체 329개사(인증 161개, 예비 168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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