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소식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정책평가 대상

전국 243개 지자체 중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정책평가 결과 경북도가 1등, 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경북도가 14일 2020년 제2회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정책평가에서 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광역 및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 2018년 1월부터 올해 5월까지의 사회적경제 정책성과를 사회적경제에 대한 정책기반정비·지원수준·정책성과․거버넌스 등 4개 분류 14개 지표를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경북도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법적 근거인 사회적경제의 육성 및 지원조례를 제정, 사회적경제 기본계획(2018~2022)을 기반으로 연도별 실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그간의 성과를 토대로 사회적경제 활성화 7대(사회적경제 행복네트워크, 사회적경제 일자리 창출, 위누리 토털마케팅, 경북형 소셜문화관광, 사회적경제 세계화, 소셜벤처 활성화, 대구경북 상생협력사업)전략을 체계화했다. 또한, 민·관의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축을 위해 지난해부터 당사자조직과 지원기관, 경북도가 함께하는 학습동아리 ‘미담행(미래를 담는 행복한 사회적경제존)’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 5월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를 구미에 유치한 데 이어 지난달에는 사회적경제 판로 확대를 위한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를 안동에 유치하였고 사회적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 지원토록 최선을 다하겠다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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