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소식

사회적기업 육성 유공 포상 전수식 대통령표창 수상

경북사회적기업종합상사 협동조합은 1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2020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 사회적경제조직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은 고용노동부에서 사회적경제에 대한 국민의 인식 제고와 성공모델 구축․확산과 관련된 공로가 인정되는 개인이나 단체를 매년 발굴․선정하고 있다.

경북사회적기업종합상사 협동조합은 자치단체와 공공기관과의 업무협약, 홍보판매장 조성,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한 경북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추진 등으로 경북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확보에 크게 기여했다는 점이 높게 평가되어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경북사회적기업종합상사 협동조합은 민·관 협력을 통해 종합상사 모델을 사회적기업에 접목한 모범사례로, 대기업의 기업운영 노하우 전수 등 통합적·포괄적인 연계지원 사업을 펼쳐 2016년 43억원, 2018년 110억원, 지난해 24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여 2016년 대비 5배 이상으로 매출이 급증했다.

또한, 작년 10월에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한 사회적가치 성과공유회에서 ‘탁월’ 등급을 받아 전국 최고의 사회적기업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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