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소식

2020 사회적경제 취업 · 창업 학교 개강부터 졸업식까지 성공리에 마쳐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지난 7월 7일(화), 2020 경북형 사회적경제 취업·창업학교 개강식을 개최하였다. 이 사업을 통해서 지속성장 및 육성 가능한 소셜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구축하고 주요 사회적경제 창업지원사업 참가자들을 인큐베이팅 하여 경상북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실업률 개선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개강식에는 내빈 및 관계자, 경산, 포항, 안동 지역에서 교육을 신청한 교육생 총 172명 중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그에 따라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하여 사전 모든 구역에 대한 방역 실시, 입구에는 발열을 확인하는 직원 배치, 여분의 마스크 준비, 혹시나 있을 수 있는 당일 현장에서 체온이 높은 교육생을 위한 격리 교육실 준비, 손 소독제 및 세정제 등의 위생 물품을 교육장과 화장실 곳곳에 구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의자 배치 등 코로나19 방역에 철저히 대비한 모습이었다. 또한,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먼 곳에서 개강식에 참여하는 포항·안동 지역 교육생을 위해서 버스를 대절하여 교육생들의 등·하교를 도왔다.

이날 개강식에는 경상북도 사회적경제과 김백환 과장을 포함한 3명이 자리를 빛내고 교육생들과 소통을 하였다. ​입교한 교육생들은 7월 7일부터 7월 21일까지 경산, 포항, 안동에서 기본 교육을 받고 졸업식까지 성공리에 마쳤다. 80% 이상 교육과정을 이수한 이수자에 한해서는 9월에 심화교육 과정을 참여할 수 있게 되고 교육과정을 통해 창업 컨설팅,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 등을 받을 수 있다.

심화교육 수료 후 사업계획서 평가를 통해 우수한 팀 혹은 개인에 대해서는 최대 이천만원의 창업사업비가 지원되며 취업희망자는 경상북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일자리 매칭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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