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소식

2020 경북형 사회적경제 취업창업학교 우수창업팀 8개 선정

경북도가 올해 경북형 사회적경제 취·창업학교를 운영하고 참가자 중 창의성과 경쟁력 있는 사회적경제 우수 창업 8개팀을 선발해 8000만원의 창업비를 지원한다. 18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형 사회적경제 취·창업학교는 체계적인 취·창업 교육 프로그램으로 경쟁력 있는 창조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지난 5월 참가자를 모집해 7월부터 사회적경제 기본과정과 심화과정 교육을 해 79명이 수료했다. 경북도는 18일 이 가운데 사업계획서를 평가해 8개의 우수 창업팀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8개팀에게는 500만~2000만원의 사업비를 차등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팀은 발자취(대표 김영미. 구미), ㈜와이케이푸드(전유경. 경산), 더한줌(현경숙. 경산), ㈜쿠치올로(서현정. 포항), 아인협동조합(김예지. 포항), 향촌당(전미향. 의성), 지제로(한유미. 구미), 비컬러드(박주환. 대구) 등이다.

경북에서는 지난 2017~2018년 24개팀이 사회적경제 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법인설립을 완료해 창업에 성공했으며, 그 중 10곳이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되고 협동조합 3곳을 설립해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전환했다.

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하는 사회적경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 방안의 하나로 대두되고 있다”며 “복지사각지대의 취약계층에 대한 지역통합돌봄 사회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사회적경제 활동을 지역경제 위기극복 모델로 삼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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